혈당다이어트

여의도 수담의원

10일 집중혈당관리

내 혈당이 언제, 무엇에 튀는지, 10일이면 보여요.

연속혈당측정기(CGM) 부착 모습
연속혈당측정기(CGM)로 보는 내 몸의 반응

HbA1c는 평균값일 뿐이에요. CGM은 실제 혈당 반응의 흐름을 보여줍니다. 같은 밥에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고, 그걸 아는 것이 관리의 시작이에요.

기간10일
장비연속혈당측정기(CGM)
진료3회 · 원장님 해석

어떤 프로그램인가요

팔에 붙이는 작은 센서(CGM)가 10일간 혈당을 연속으로 기록해요. 식사·운동·수면·스트레스에 내 혈당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래프로 보입니다. 2형 당뇨병 진료에서 주로 쓰이는 장비지만, 수담의원은 당뇨로 넘어가기 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활용합니다.

검진에서 당화혈색소(HbA1c) 5.6~6.4의 당뇨 전단계가 나오면 대개 "관리만 잘 하세요"라는 말을 듣고 끝나요. 그런데 그 정도 수치에서도 실제 혈당 반응을 보면 당뇨로 금세 이환될 만큼 높게 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평균값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것이 10일의 실측에서 드러나요.

분명히 해 둘 것은, CGM을 붙인다고 살이 빠지는 건 아니에요. 다만 붙이고 있는 동안 혈당이 눈에 보이니 생활습관을 스스로 다잡게 되고, 그 혈당 반응을 한 번쯤 전문의와 상의하며 내 생활습관과 대사 상태를 확인해 두는 것, 그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입니다.

이런 분이 찾으세요

  • 검진에서 HbA1c 5.6~6.4,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은 분
  • 술자리가 잦고 운동할 시간이 없는 30-40대 직장인
  • 가족력이 있어 당뇨를 미리 관리하고 싶은 분
  • 다이어트 중 정체가 와서 원인을 알고 싶은 분
  • 식후 졸림·허기짐이 유난히 심한 분

진행 순서

1
진료·부착

목표를 정하고 센서를 부착해요. 아프지 않고, 샤워·운동 다 가능해요.

2
10일 일상 기록

평소처럼 생활하면서 앱으로 혈당 흐름을 실시간 확인해요.

3
해석 진료

원장님과 데이터를 보며 내 혈당 규칙과 다음 계획을 정리해요.

자주 묻는 질문

당뇨가 아니어도 할 수 있나요?

네, 오히려 당뇨 전단계 분들이 얻는 게 많아요. 평균값이 애매한 구간일수록 실제 반응을 확인해 둘 이유가 큽니다.

10일 동안 병원에 계속 와야 하나요?

아니요. 부착·중간 점검·해석까지 진료 3회 정도만 내원하고, 나머지는 일상에서 앱으로 확인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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