‹ 성인 필수예방접종성인 대부분이 놓치고 있는 기본 백신
파상풍은 상처를 통해, 백일해는 기침으로 옮습니다.
성인의 가벼운 기침이 신생아에게는 위험할 수 있어요.
어떤 접종인가요
-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다면 1회 접종해요.
- 임신 중에는 매 임신마다 27~36주에 접종이 권고됩니다(신생아 백일해 예방).
- 신생아를 돌볼 예정인 가족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 미리 맞는 것이 좋아요.
이런 분이 맞으세요
-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난 성인
- 임신부(임신 27~36주)
- 신생아 접촉 예정인 조부모·가족
받기 전에 알아두세요
- 상처가 깊고 오염된 경우엔 접종 간격과 무관하게 필요할 수 있어요.
- 접종 부위 통증·붓기가 흔하지만 대개 며칠이면 가라앉습니다.
접종 당일은 이렇게 진행돼요
1접수데스크·키오스크에서 접수하면 카카오 알림톡으로 예진표 링크가 바로 도착해요.
2모바일 예진표·동의서대기하시는 동안 휴대폰으로 문항을 체크하고 서명까지 끝내요. 종이에 쓰실 게 없습니다.
3예진 후 접종작성된 내용이 진료실에 그대로 넘어와 있어 확인과 접종이 아주 짧게 끝나요.
4기록접종 내역이 기록으로 남아 다음 차수 시기를 함께 챙겨드려요.
알림톡으로 도착하는 예진표 · 실제 화면자주 묻는 질문
언제 맞았는지 기억이 안 나요.
기록이 없으면 접종한 지 오래된 것으로 보고 1회 접종을 권합니다. 과다 접종 위험은 크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