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의도 수담의원
항산화 성분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두 가지 성분이에요.
글루타치온(흔히 백옥주사로도 불려요)은 단독으로 투여하는 주사예요. 몸의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, 수액백 없이 짧게 맞는 슈팅(IV push) 방식이라 머무는 시간이 짧습니다.
알파리포산(흔히 신데렐라 주사로도 불려요)은 반응성이 큰 성분이라 다른 성분과 섞지 않고 항상 단독 별도백으로 나갑니다.
컨디션·병력을 확인하고 단독·세트 중 맞는 구성을 확정해요. 다회권으로 같은 구성을 이어가시는 경우엔 진료를 생략하고 바로 받으실 수 있어요.
글루타치온은 짧게, 알파리포산은 별도백으로 20~30분 정도 편하게 맞아요.
받은 구성은 카카오 알림톡 진료 내역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