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의도 수담의원
집에 영양제는 쌓여 있고 늘 뭔가에 혹해 사는데, 몸은 왜 그대로일까요.
영양제는 원래 식사에서 들어왔어야 할 것들입니다. 소모가 크거나, 흡수 효율이 떨어졌거나, 섭취량 자체가 줄었을 때 문제가 됩니다. 마케팅에 휩쓸리지 말고 상담과 검사로 확인한 다음, 정확히 필요한 것만 드세요.
건강기능식품은 거의 대부분 미세 영양 성분이에요. 원래는 식사에서 들어왔어야 할 것들이죠.
그래서 문제가 되는 건 두 가지예요. 쓰는 양이 많거나(소모), 흡수가 저조하거나.그 부분을 상담과 검사로 찾아내서, 지금 필요한 것만 골라 제시합니다.
모든 건 과유불급이라, 얼마나 넣을지도 그만큼 중요하게 봅니다.
원내에서 취급하는 제품입니다. 무엇을, 얼마나, 언제까지 드실지는 진료에서 정합니다.
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니라 부족하거나 소모가 큰 부분을 메우는 보조입니다.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함께 확인한 뒤 정합니다.
꼭 가져오세요(사진도 좋아요). 그걸 같이 보는 게 이 진료의 시작이에요.